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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4월29일)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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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4월29일)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전북에서
실업률이 가장 높은 산업은
종합건설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는
종합건설업의 경우 2019년 대비 지난해
실직한 종사자가 만천여 명으로
산업별 실직자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1면)

정부가 다음 주부터
야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정부는 오늘 열릴 예정인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이같은 방침을 밝힐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1면)

6.1지방선거를 한 달 앞둔 가운데
과열·혼탁 선거 양상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지방선거와 관련해
허위사실 유포와 금품 살포 등
32건의 선거사범 사건이 접수돼
65명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 경제입니다.(1면)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로 손실을 입은
소상공인과 소기업이 551만 곳에
손실액은 5조 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인수위원회는 다음달 10일 새 정부 출범과 동시에 소상공인 손실 보상을 위한
2차 추가 경정 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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