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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저수율 90%...농사철 물 걱정 없을 듯

20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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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저수율이 90%에 가까워
농사철 물 걱정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북도는 지난 20일 기준으로
도내 저수율이 89.5%로 집계돼
평년보다 조금 많은 편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이달에 내린 봄비의 영향으로 저수율이 올라갔다며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안정적인 물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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