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낮 2시 50분쯤 익산시 망성면,
태양광 발전소의 에너지 저장설비에서
불이 나 8시간 4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태양광 에너지 저장 설비와
조립식 건물 72제곱미터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근형 기자 (kgh@jtv.co.kr)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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