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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부동산 부당거래 19건 적발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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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부동산 부당거래 19건 적발

전라북도가 지난 2월부터 특별 단속을 통해
거짓 신고와 편법 증여 같은
부동산 위법 거래 19건을 적발했습니다.

지난해 4/4분기에
전주와 익산, 군산과 완주에서 이뤄진
부동산 거래 가운데
위법이 의심되는 114건을 확인한 결과로
익산 9건, 군산 8건, 전주 2건 등입니다.

전라북도는
적발된 거래자들에게 과태료를 부과하고
세무조사를 의뢰할 방침입니다.(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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