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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갯벌 체험 중 1명 숨져…"밀물에 고립"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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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갯벌 체험 중 1명 숨져…"밀물에 고립"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부안군 변산면 하섬 인근 갯벌에서
70대 여성이 밀물에 고립됐다가
숨졌습니다.

이 여성은 또 다른 70대 남녀 2명과
조개를 캐는 체험을 하다가
밀물에 빠져나오지 못해
출동한 해경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부안 해경은 이들이 물때를 놓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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