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도시민의 귀농 귀촌을
늘리기 위해 올해 76억 원을 투입합니다.
전라북도는 귀농인을 위한
임시 거주 시설 17동을 추가 확보하고,
박람회와 귀농 학교를 운영하는 등
귀농.귀촌인의 정착을 돕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할 방침입니다.
또, 이를 통해
2020년 1만 6천 가구였던 귀농귀촌 인구를
올해는 4천 가구를 더 유치해
2만 가구로 늘린다는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