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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5.9)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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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5.9)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심야 택시 수요가 크게 늘고 있지만
택시가 부족해, 전주지역 시민들이
심야 택시를 잡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 2020년 코로나19 발생이후,
수입 감소 등의 이유로
이직한 전주 지역 택시기사가
7백여 명에 달하면서,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1면)

지난해 3월 180만 명 아래로 떨어졌던
도내 인구가 올해 안에 180만 명을
회복하지 못하면, 전라북도의 행정기구
축소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행안부 지침에 따르면,
인구가 180만 명 이상인 지역은
14개 실국 설치 운영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2년 연속 인구수가
180만 명을 넘지 못하면
13개실국으로 하향 조정됩니다.

전라일보입니다.(7면)

전북지역 아파트 매매가격 오름세가
전국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집계한
5월 첫째주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 2일 기준 도내 아파트 매매가격은
0.14% 상승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폭을 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14면)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에 따른 여파로
파종 면적이 줄면서 3분기 곡물 가격이 더 뛸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는
올해 3분기 곡물 수입단가지수는 171.7로
2분기에 비해 7.4% 오를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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