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북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87명입니다.
하루 전보다 1천139명이 줄었는데
역시 일요일이던 지난 1일에 이어
이달 들어 두 번째로 세 자릿수를
기록했습니다.
시군별로는 전주 261명, 군산 142명,
익산 122명입니다.
순창에서 한 자릿수,
나머지 10개 시군에서는
두 자릿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병상 가동률은 22%,
재택 치료자는 7천512명입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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