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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22/5/10)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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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22/5/10)



오늘 아침신문부터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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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주 원도심 중학교 통폐합 진퇴양난(4면)

전북교육청이 교육부 지침에 따라
학생수가 줄어든 전주 원도심 중학교를 
통폐합해야 하는 문제를 놓고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현재 우선 대상학교는 7곳으로
이 가운데 2곳을 통폐합해야 하지만
관련 사업에 단 한 곳도 신청하지
않은데다 거센 반발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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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동킥보드 안전모 착용 아직 '먼길'(5면)

전동킥보드같은 개인형 이동장치를
이용할 때 안전모 착용이 의무화된지 
1년이 다 됐지만 여전히 잘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전동킥보드 업체가 갖춰놓은 안전모조차 
번번이 분실되면서 현실성 있는 법 개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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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가지만 앙상 볼품없어"..."운전자 시야 확보상 필요"(5면)

전주 도심의 가로수들이 
가지치기 작업으로 앙상하게 
몸통만 남은 곳들이 적지 않습니다.

이를 두고 잎이 잘 안 자라 고사가 
걱정된다는 시민들과 무성한 나무는
차량 운행을 방해해 사고 우려가
크다는 시민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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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중국발 난기류 부딪혔다 (1면)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합병 작업이
중국발 암초를 만나면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미국과 유럽연합 경쟁당국의 
결합 심사가 속도를 내지 못하는 가운데 
중국만의 독자적인 경쟁법 체계와 
불투명한 심사 과정이 인수합병 승인의 
최대 복병이 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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