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지리산 바래봉에
철쭉이 활짝 폈습니다.
지난달 말부터 피기 시작한 바래봉 철쭉은
이번 주 들어 해발 1천165미터 정상까지
만개해 절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철쭉이 피는 시기에 바래봉을 찾는
탐방객은 해마다 수십만 명에 이릅니다.
오는 22일까지 지리산 허브밸리 일대에서는
농특산물 전시 판매 등을 중심으로 한
철쭉제가 진행됩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