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개발공사가 아파트 하자 보수를
소홀히 했다는 감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라북도는
전북개발공사가 혁신도시 모 아파트 단지의
공용부문 하자 64건을
하자 담보책임 기간이 남았지만
보수하지 않았다며
전북개발공사에 '주의'를 통보했습니다.
해당 아파트 입주민들은
하자 보수 문제를 두고
전북개발공사와 갈등하다가,
전라북도에 주민감사를 청구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