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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개발공사, 아파트 하자 보수 소홀"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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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개발공사가 아파트 하자 보수를
소홀히 했다는 감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라북도는
전북개발공사가 혁신도시 모 아파트 단지의
공용부문 하자 64건을
하자 담보책임 기간이 남았지만
보수하지 않았다며
전북개발공사에 '주의'를 통보했습니다.

해당 아파트 입주민들은
하자 보수 문제를 두고
전북개발공사와 갈등하다가,
전라북도에 주민감사를 청구했습니다.(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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