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이달 발간한
지방자치 정책 브리프를 통해
지난 2020년 전북의 대학 입학생이
10년 전보다 14.7%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과 경남, 전남과 경북에 이어
다섯 번째로 높은 감소율로
서울과 인천은 오히려 증가했습니다.
연구원은 비수도권 대학의 입학생 감소는
대학은 물론 지역 인구 감소와
지역 경제 위축 등 지역의 위기라면서
지자체와 기업이 연계해
지역대학을 육성하고
지역 상생발전 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