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이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소외계층 학생들의
정보화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30억 원을 투입합니다.
전북교육청은 올해
저소득층 학생을 중심으로
880명에게 컴퓨터를 제공하고
9천700여 명에게 인터넷 통신비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족보호대상자 가정의
학생들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