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에 전남 영광 한빛원자력발전소의
방사능 누출 같은 재난 발생 때
방재 업무를 지휘할 기관을 짓는 계획이
확정됐습니다.
전라북도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이
부안군에 이른바 한빛권 광역방재센터를
100억 원을 들여, 오는 2025년까지 짓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센터는 원전 방사능 누출 등 비상 상황 시
주민 대피 등 안전 조치에 나서고
평소에는 방재 시설 점검과
방재 요원 교육 등을 합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