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8시부터
진안읍 등 진안군 5개 읍면, 120개 마을에
수돗물 공급이 갑작스럽게 끊겨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진안군은
수자원공사가 관리하는 금산정수장의
설비 이상으로 수돗물 공급이 중단됐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오전부터 공급이 재개됐지만
일부 고지대 마을에서는 오후까지
공급이 원활하지 못했다고 덧붙였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근형 기자 (kg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