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과 관련해
500억 원대의 배임·횡령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고 구속된
이상직 전 의원이 법원에 보석을
신청했습니다.
변호인은 이 전 의원이 1심에서
충분한 방어권을 보장받지 못했다며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이 전 의원은 1심 재판 중인 지난해 10월,
보석으로 풀려났다가, 지난 1월 다시
법정 구속됐습니다.
또한, 대법원이 어제 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 유죄를 확정해 의원직을 잃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