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가
노후 농공단지를 활성화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군산시는 소상공인의 신용카드 수수료를
지원합니다.
변한영 기자입니다.
김제시 백구·월촌 농공단지가
산업통상자원부의 농공단지 활성화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김제시는 이에 따라
국가예산 90억 원을 지원받습니다.
백구 농공단지에 혁신지원센터와
복합문화센터 등을 구축하고,
월촌 농공단지에서는
휴폐업 공장 리모델링 등을 추진합니다.
[유정희/김제시 공영개발과 팀장:
백구 농공단지는 전국 최고의
특장차 단지의 위상을 다시 높이게 됐고, 월촌 농공단지에도 재활성화를 위한
초석을 마련하게 됐습니다.]
군산시가
한 해 매출이 3억 원 이하인 소상공인에게 신용카드 수수료를 지원합니다.
지원 금액은 지난해 카드 매출액의 0.8%로
최대 50만 원입니다.
신청은 오늘(16일)부터 시청 홈페이지나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습니다.
[김현석/군산시 소상공인지원과장:
경기 침체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이 경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 일상을 회복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랍니다.]
고창군이, 직접 운영하는
생활 폐기물 소각시설을 점검한 결과
1급 발암물질인 다이옥신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창군은 소각시설 인근 주민들의
불안을 덜기 위해 해마다 두 차례 점검하고 있습니다.
남원시의회가 오는 10월까지 8차례에 걸쳐 청소년 130여 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의회 교실을 운영합니다.
주요 프로그램은 의회의 기능 소개와
개회식, 모의 의회 등이고,
2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