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강수량이 154mm로 평년의 57%에
그치면서 농작물의 가뭄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모내기를 위한 물 공급에는
문제가 없지만 비가 계속 내리지 않으면
농업용수 공급이 어려운 지역의
논과 밭 330헥타르에서
물 부족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14개 시군과 함께
50억 원을 긴급하게 투입해 관정 개발 등
농업용수 공급 대책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