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북에서는 694명이 코로나19에
새로 감염됐습니다.
하루 전보다 3백여 명이 줄면서
이틀째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 248명,
군산과 익산이 각각 102명입니다.
진안과 무주는 한 자릿수,
나머지 9개 시군은 두 자릿수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누적 확진자는 59만 5천 명가량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