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북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228명입니다.
지난 2월 5일 이후
가장 적은 하루 확진자로
닷새째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지역별로 전주 59명, 군산 44명 등
6개 시군은 두 자릿수,
남원과 진안 등 8개 시군은
한 자릿수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재택 치료자는 2천782명으로
하루 전보다 1천2백 명가량 줄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