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북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447명입니다.
하루 전보다 150여 명이 늘었습니다.
전주가 214명으로 가장 많았고
군산과 익산 등 8개 시군은 두 자릿수,
무주와 장수 등 5곳은 한 자릿수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누적 확진자는 59만 9천여 명입니다.
병상 가동률은 16%,
재택 치료자는 2천280명입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