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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해경, 양귀비 몰래 재배 17건 적발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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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해경, 양귀비 몰래 재배 17건 적발



부안 해양경찰서가 마약 원료인 양귀비를
몰래 키운 사례 17건을 적발해
양귀비 152주를 압수했습니다.

적발된 주민들은
씨앗이 날아왔거나 관상용으로 알았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부안 해경은 올해부터는
일부러 양귀비를 키우면 규모와 상관없이
처벌한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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