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진드기에 물려 걸리는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
SFTS 환자가 전북에서 최근 2명 발생하고
강원도에서는 사망자도 나와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라북도는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
지난해까지 5년간
전북에서 감염된 58명 가운데 29%인 17명이 숨질 정도로 치사율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농작업과 산책 등을 할 때
참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긴 옷을 입고
귀가하면 몸을 씻는 동시에
진드기에 물렸다면 바로 치료받아달라고
요청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