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과 제주를 오가는 항공편이
왕복 여덟 차례에서 네 차례로 줄어듭니다.
전라북도는 진에어와 제주항공이
다음 달 15일부터 군산과 제주를 오가는
항공편을 오전과 오후 각각 두 편씩 줄여
하루 네 차례만 운항한다고 밝혔습니다.
두 항공사는
이스타항공이 갖고 있던 제주공항 운항권을
임시로 사용해왔는데,
다음 달 운항 재개를 앞둔 이스타항공이
이를 반환받아 김포-제주 노선에
활용하기로 하면서 군산공항의 항공편이
줄게 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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