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미래형 교통수단인
하이퍼 튜브 기술개발사업과 관련해,
종합시험센터 부지 공모에 나섰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다음달 28일까지
지자체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은 뒤에
8월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전라북도는 하이퍼 튜브 종합시험센터
구축사업이 새 정부의 전북 공약 사업인
만큼 공모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하이퍼튜브 종합시험센터 사업은
2032년까지 모두 6천3백억 원을 투입해
12km의 시험선과 관제 센터, 차량 기지를
구축하게 됩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