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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고추장 민속마을' 관광 명소로 조성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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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순창군이 고추장 민속 마을을
전국적인 관광 명소로 조성합니다.

완주군은 올해 2학기 농촌 유학생
모집에 나섰습니다.

시군소식, 이정민 기자입니다.


[ 기자 ]
순창군이 고추장 민속 마을
관광 명소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순창군은 오는 2028년까지 이곳에
모두 66억 원을 들여 골목 정원을 조성하고,
장류체험관을 새로 고쳐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김성민|순창군 관광자원개발팀장:
체험, 문화, 관광이 어우러진 대한민국 대표 발효 관광지로
만들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입니다.]

완주군이 올해 2학기 농촌 유학생을 모집합니다.

대상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학생들로
운주초등학교와 운주중학교에 배정될 예정입니다.

이들 학교에선 동물교감과 직업 체험, 문화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임실군이 청년농업인 영농 정착지원금
대상자를 모집합니다.

신청 자격은 임실에 주소를 둔 영농 경력이
3년 미만인 청년들로, 경력에 따라 매월
최대 110만 원이 지원됩니다.

제12회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가
오는 15일까지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립니다.

이 기간 전국에서 모두 2천7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품새와 겨루기 등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됩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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