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운영하는
도서관 희망 도서 신청 서비스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전주시가 올 상반기 도서관 이용자
3백 명을 조사한 결과
만족한다는 응답이
전체의 84.1%로 집계됐습니다.
희망 도서 신청 서비스는
시민이 1주일에 3권 이내로 보고 싶은
책을 신청하면 도서관이 구입해
한 달 안에 신청자에게 우선 빌려주는
방식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