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도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2명입니다.
지난 1월 11일 58명을 기록한 뒤로
다섯 달 만에 두 자릿수를 기록했습니다.
진안과 임실, 순창과 고창 등 4곳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전주와 익산, 군산에서는 두 자릿수,
정읍과 완주 등 7곳에서 한 자릿수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오늘부터 요양병원과 시설에서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대면 면회가 허용됩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