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전북본부가 조사한 결과
산업단지 노동자의 30.7%가
휴게공간이 없는 일터에서 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20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의 39.5%는
휴게실이 없다고 응답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노동자 휴식권 보장을 위해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하는 등
정부와 지자체가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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