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망성면에 있는 천주교 성지인
나바위성지에 복합문화관이
오는 2024년까지 지어집니다.
익산시는 천주교 전주교구가
정부와 전라북도 예산 40억 원 등
100억 원을 들여
전시와 공연, 연수시설 등을 갖춘 체험관을
지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가사적인 나바위성지는
한국인 최초 사제인 김대건 신부가
1845년 중국 상해에서 사제서품을 받고
첫발을 내디딘 곳입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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