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익산 '나바위성지'에 복합문화관 건립

2022-06-22

공유하기


익산시 망성면에 있는 천주교 성지인
나바위성지에 복합문화관이
오는 2024년까지 지어집니다.

익산시는 천주교 전주교구가
정부와 전라북도 예산 40억 원 등
100억 원을 들여
전시와 공연, 연수시설 등을 갖춘 체험관을
지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가사적인 나바위성지는
한국인 최초 사제인 김대건 신부가
1845년 중국 상해에서 사제서품을 받고
첫발을 내디딘 곳입니다.(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