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게임이나 동영상과
같은 콘텐츠를 시청하는 동안
아이들이 유해 광고에 노출됐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전문가들은 모바일에서 플랫폼을
운영하는 사업자들이 자체적인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주시 효자주공3단지의
대규모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재건축 사업이 전주시 건축심의위원회를
통과한 건데, 조합 측은
빠르면 올해 안에 사업 시행 인가를
받겠다는 계획입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북지회가
도내 대형마트 12곳을 대상으로
주요 생필품 가격을 조사한 결과
평균 20에서 30%씩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지회는 최근 원자재 가격의 상승과
가뭄으로 인한 농산물 생산량 감소,
기름값 폭등과 같은 사태가
겹치면서 빚어진 문제라고 분석했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정부가 연장근로시간 관리 단위를
현행 '주 단위'에서 '월 단위'로
개편합니다.
정부는 근로시간 제도 개편에
속도를 내겠다는 입장이지만,
야당과 노동계 반발이 변수로
꼽힙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