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지리산에 전차 노선이 시범적으로
만들어집니다.
전라북도는 국토교통부 위탁을 받아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개발할
산악형 친환경 전차 사업 대상지로
남원시가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278억 원이 투자돼
남원시 주천면 고기삼거리에서 고기댐까지
도로 1킬로미터에 전기선이 필요 없는
전차와 노선 등이 오는 2026년까지
구축됩니다.
남원시는 지리산 육모정과 정령치를 잇는
도로 13킬로미터에서
전차를 운행한다는 계획입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