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도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205명입니다.
전주 등 4개 시군은 두 자릿수,
남원 등 7개 시군은 한 자릿수 확진자를
기록했습니다.
장수와 임실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다음 달 11일부터는
코로나19 격리자 생활지원비가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에만
지원됩니다.
유급 휴가비 지급도 종사자 수 30인 미만
기업 근로자로 축소됩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