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도심 지역의 하수관로가 정비됩니다.
익산시 상하수도사업단은
오는 2025년까지 128억 원을 들여
마동과 주현동, 동산동 등 6천5백여 가구에
분류식 배수설비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분류식 배수설비는
하수와 빗물을 분리 처리하는 것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악취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2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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