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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신공항 예정지에서 청자 조각 발견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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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신공항 예정지에서 고려 말이나
조선 초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청자가 발견됐습니다.

새만금 신공항 백지화 공동행동은
지난 25일,
새만금 수라갯벌 모래더미에서 발견한
청자 조각 여러 점이 민간에서 쓰던
녹청자로 밝혀졌다고 설명했습니다.

공동행동은 새만금 지역이 과거
해상 교통의 요충지였던 만큼,
수중·매장문화재가 있는지
조사할 필요가 있다면서 신공항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라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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