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북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286명입니다.
하루 전보다 200명가량 늘었습니다.
지역별로 전주가 140명, 익산 64명,
군산 32명, 남원 17명입니다.
정읍 등 6개 시군은 한 자릿수를 기록했고
진안과 장수 등 4개 시군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재택 치료자는 870여 명입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2-06-28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