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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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로스쿨, 지역인재 의무선발 어쩌나(4면)
지역의 법학전문대학원들이 내년부터
정원의 15% 이상을 지역 인재로
뽑아야 하지만 전북에서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동안 전북대와 원광대 로스쿨 모두
의무 비율을 채우지 못한 가운데
불이익을 받지 않기 위해 고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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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민주, 현역 국회의원 중간평가로 차기총선
물갈이 정조준(3면)
더불어민주당이
다음 국회의원 선거 3개월 전인
오는 2024년 1월까지 현역 국회의원
중간 평가를 마치도록 결정했습니다.
후보 공천 때 이같은 평가를 통해
단체장들처럼 불이익을 주겠다는 것으로
현역 의원 물갈이 폭이 커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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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새벽까지 부르릉 배달 이륜차 굉음 극심
(5면)
더위에 문을 열고 지내는 주택가에서
배달 오토바이 소음으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이륜차 소음 민원도 크게 늘어
지난 2020년 24건에서 지난해에는
59건으로 두 배 이상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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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내일 새 정부 투기과열지구 해제 첫 논의
(4면)
국토교통부가 내일 새 정부 출범 뒤
처음으로 조정지역과 투기과열지구
161곳에 대해 해제를 논의합니다.
제한적으로 규제지역을 해제한 뒤
시장 반응을 살펴볼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전주와 대구,
울산 남구 등의 해제가 유력하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