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가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기간을
오는 12월까지 연장합니다.
무주군이
온열질환에 취약한 계층에게
폭염에 대비하는 물품을 지원했습니다.
김근형 기자의 보도입니다.
남원시 농업기술센터가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기간을
오는 12월까지 6개월 연장합니다.
지난 2020년 4월부터 감면해 준 임대료는
모두 5억 4천여만 원입니다.
남원에는 4곳의 농기계 임대사업소가
있습니다.
[노정훈/ 남원시 농업기술센터 농업 기계 담당 :
일손 부족과 물가 상승으로 인해 경영난을 겪는 농가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많은
농가가 농기계 임대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꼼꼼히 준비하겠습니다.]
진안군이
진안읍에 있는 문화의 집에서
명품 홍삼 집적화단지에 대한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진안군은 오는 2025년까지
132억 원을 들여
홍삼 판매와 홍보 ·체험관 등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전춘성/ 진안군수 :
이번 설명회에서 제시된 군민의 의견들을 적극 반영하여 성공적인 명품 홍삼 집적화단지를 조성하고 진안군 홍삼산업의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해나가겠습니다.]
유진섭 정읍시장의 이임식이 어제(28일)
열렸습니다.
유 시장은 시민의 한 사람으로 돌아가
정읍의 미래를 응원하겠다며
정읍과 정읍시민을 진심으로
사랑한 시장으로 기억해달라고 말했습니다.
무주군이
노인들과 저소득층에게
생수와 쿨매트 등
폭염을 대비하는 물품들을 전달했습니다.
또 66가구를 찾아가 더운 시간대를 피하고
물을 자주 마시는 등
폭염 피해 예방법도 홍보했습니다.
JTV NEWS 김근형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근형 기자 (kg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