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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 차례 불법 미용시술한 60대, 집행유예 3년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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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 차례 불법 미용시술한 60대, 집행유예 3년



전주지법 형사7단독은
불법 미용시술 혐의로 기소된
60대 여성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그리고 벌금 4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여성은 의료면허 없이 모두 26차례의
미용시술을 해 630여만 원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초범이고 시술받은 일부 사람들이 처벌을 원치 않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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