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전북도의회 전반기 의장에
전주 출신 국주영은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전주시의원 재선을 거쳐
도의원 3선에 성공한 국주영은 도의장은
도민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는 데
도의회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제1부의장에는 남원 출신 이정린 의원,
제2부의장에는 고창 출신 김만기 의원이
각각 선출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