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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근로자대표 "이상직, 회사 언급 말라"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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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근로자대표 측이 입장문을 내고
이상직 전 국회의원은 회사와 관련해
어떠한 언급도 하지 말라고 밝혔습니다.

이 전 의원은 어제 보석으로 풀려나
이스타항공 직원을 돕겠다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근로자대표 측은
지금의 이스타항공과 아무런 연관이 없는
이 전 의원의 발언은 도움은커녕
또다시 정치적 시비만 불러올 수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횡령과 배임 혐의로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던 이 전 의원은
보석으로 풀려나 불구속 상태에서
항소심 재판을 받습니다.(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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