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에서는 어제 하루
모두 27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전주 97명 등 5개 시군은 두 자릿수,
정읍 등 8개 시군은 한 자릿수 확진자가
나왔고, 무주는 한 명도 없었습니다.
또, 닷새째 2백 명대 확진자가 나오면서
감염 재생산지수가 이틀 연속 1을 넘어,
재확산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