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시군공무원 노동조합 협의회가
비판 기사를 빌미로
임실군에서 수천만 원의 광고비를 받아낸
혐의로 기소된 모 인터넷 매체 기자에 대해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협의회는
저널리즘의 원칙을 외면한
적폐 언론인이 사라지고
공무원은 외압에 휘둘리지 않는 환경이
만들어지도록 재판부의 정의롭고 엄정한
판단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