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간담회를 통해
선거사범 사건을 공정하고 세밀히,
그리고 정확하게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청장은 전주의 선거 브로커 사건과
지방선거 당선인의 위법 여부 조사가
부실하다는 시민단체 지적에 대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전직 경찰서장의 무면허 뺑소니 사건도
증거인멸 시도와 음주 여부까지
확인 중이라면서
정확히 조사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다만 경찰국 신설 문제에 대해서는
정책적인 부분이라며 말을 아꼈습니다.
(JTV 전주방송)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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