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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만에 400명대 확진..."재유행 단계 진입"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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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만에 400명대 확진..."재유행 단계 진입"



어제 도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401명입니다.

27일 만에 400명대 규모입니다.

전라북도는
전북도 재유행 단계에 들어섰다고
밝혔습니다.

감염 재생산 지수가 닷새째 1을 넘고
일주일간 하루 평균 확진자도
30% 증가한 점 등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전라북도는 동요할 필요는 없지만
여름철을 맞아 환기와 함께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잘 지켜달라고 요청했습니다.(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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