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시군 공무원 노조 "적폐 언론인 엄벌해야"

2022-07-05

공유하기

시군 공무원 노조 "적폐 언론인 엄벌해야"



전북 시군공무원 노동조합 협의회가
비판 기사를 빌미로
임실군에서 수천만 원의 광고비를 받아낸
혐의로 기소된 모 인터넷 매체 기자에 대해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협의회는
저널리즘의 원칙을 외면한
적폐 언론인이 사라지고
공무원은 외압에 휘둘리지 않는 환경이
만들어지도록 재판부의 정의롭고 엄정한
판단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