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쯤 전주시 용정동에 있는
깊이 2미터의 농수로에 빠진
5살 남자아이가 경찰에 구조됐습니다.
이 아이는 저녁 7시쯤 집에서 사라졌다며
실종 신고가 접수된 상태였습니다.
전주 덕진경찰서는
CCTV로 이동 경로를 파악해 농수로에서
부유물에 의지하고 있는 아이를
발견해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조된 아이는 건강에 큰 이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