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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479명 확진...이틀째 400명대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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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코로나19 확진자는 하루 전보다
70여 명 늘어난 479명입니다.

전라북도가
재유행 초기 단계라고 분석한 가운데
이틀째 400명대를 기록했습니다.

감염 재생산 지수도 1.08로
엿새 연속 유행 확산을 뜻하는
1 이상을 보였습니다.

재택 치료자는 1천600여 명으로
지난 28일 이후 1천 명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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