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코로나19 확진자는 하루 전보다
70여 명 늘어난 479명입니다.
전라북도가
재유행 초기 단계라고 분석한 가운데
이틀째 400명대를 기록했습니다.
감염 재생산 지수도 1.08로
엿새 연속 유행 확산을 뜻하는
1 이상을 보였습니다.
재택 치료자는 1천600여 명으로
지난 28일 이후 1천 명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