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북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58명으로, 사흘 연속 4백 명대를
보였습니다.
감염 재생산 지수도 1.14로
일주일째 유행 확산을 의미하는
1을 넘고 있습니다.
확진자가 늘면서 병상 가동률도 11%로 올라
지난달 7일 이후 가장 높습니다.
재택 치료자는 1천8백여 명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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