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전북의 아파트값 상승률이
전국 최고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 들어 이달 첫째 주까지
전북의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상승률은
2.67%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파트값이 떨어진 가운데
2%대 상승률을 기록한 곳 역시
전북이 유일합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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